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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 내과 전문의·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진료실에서 자주 묻는 질환·검사·식사요법을 전문의가 직접 작성합니다.
식이섬유보다 먼저 — 수분과 식사 시각의 규칙성. 섬유는 1주 5g씩 천천히 25–30g/day까지, 차전자피·프리바이오틱스·아침 위·결장 반사를 한 묶음으로. 약물성 변비는 식이만으로 한계가 분명해 약 검토부터.
갑상선 결절은 매우 흔하지만 **90–95%가 양성**입니다. 평가는 초음파 TIRADS 등급과 크기를 조합해, TR5는 1cm 이상, TR4는 1.5cm 이상, TR3는 2.5cm 이상에서 FNA를 하고 TR1·2는 보통 FNA 없이 추적합니다. FNA 결과는 Bethesda 6단계로 다음 단계를 결정합니다. 양성 결절도 6–12개월에서 1–2년으로 간격을 늘리며 추적하고 20% 이상 커지거나 의심스러운 변화가 있으면 재평가하며, 빠르게 자라는 결절·쉰 목소리·삼킴이나 숨참 곤란·림프절 종대는 즉시 진료합니다. 본원에서 1차 평가·기능검사·추적을 하고 FNA·수술·RAI는 상급에 의뢰합니다.
치료 중 체중과 근육이 빠지면 항암 일정을 견디기 어렵습니다. 열량·단백을 끌어올리고 식욕부진을 함께 다뤄, 치료를 끝까지 완주할 체력을 지키는 식사 원칙.
치료를 마친 뒤의 식탁은 재발·이차암 위험과 삶의 질을 함께 좌우합니다. 식물성 위주 식사·적정 체중·절주를 중심으로 한 국제 권고를 일상 식단으로 옮긴 안내.
투석으로 빠져나가는 단백·열량은 채우고, 신장이 더는 처리하지 못하는 칼륨·인·수분은 엄격히 줄이는 — 만성콩팥병과는 방향이 정반대인 식사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갑상선 검사는 TSH가 1차 표지자이고, Free T4와의 조합으로 저하·정상·항진을 가립니다. 항체는 원인(하시모토·그레이브스)을 가리는 단서가 됩니다. 무증상 성인에 대한 일반 선별 권고는 국내외에 없고, 증상·임신·자가면역·약물·수술·결절·심방세동·이유 없는 체중 변화 등이 있을 때 선택적으로 검사합니다. 측정 시간·금식·비오틴 보충제의 영향에 주의하고 경계 수치는 6–12주 뒤 재검하며, 본원 내과는 검사·해석·갑상선저하 평생 관리까지 맡고 결절 FNA·항진증 정밀 치료·암 평가는 상급에 의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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